2009년 12월 31일
어느덧 2009년의 마지막 날이자 저 하늘높이의 20대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꿈 많던 어린 학생이 준비도 없이 갑자기 벌컥 20살을 맞이 했었는데…
어느덧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다시 돌아보면 정말 아쉽고 안타까운 선택을 했던 순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만약 다시 그 순간이 된다 하여도 아마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하고 비슷한 길을 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제가 20대를 살아가는 동안에 운 좋게도 굉장히 고마웠던 분들이 많은데요.
글로나마 제가 지금 이렇게 생활하고 살아가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 덕 뿐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사 다난 했던 2009년의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2010년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저는…
만 29세를 준비 해야겠네요.^^ ㅋㅋㅋ
모두모두 화이팅!!
- 오늘 연극 “그냥 청춘”이라는것을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20대를 마치는 29살들에게 던지는 어떤 메시지라고 할까? 20대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29살들에게 강력 추천…(연극,공연,청춘,29살) [ 2009-11-25 01:52:13 ]
- 오홋 어느덧 2시가 되었네 이제는 슬슬 잠을 청해봐야 할듯… 한번 늦게 자는것이 습관이 되니까 다시 맞추기가 쉽지 않네…이제 슬슬 졸리다. [ 2009-11-25 01:53:41 ]
- SK 와이브로 가입!! 집에서 잠깐 테스트를 해봤더니… 생각보다 속도가 괜찮네…(물론 AP가 있는 집에서 와이브로를 쓸일은 없겠지만…) [ 2009-11-25 01:57:44 ]
이 글은 하늘높이님의 2009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