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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어느덧 2009년의 마지막 날이자 저 하늘높이의 20대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꿈 많던 어린 학생이 준비도 없이 갑자기 벌컥 20살을 맞이 했었는데…
어느덧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다시 돌아보면 정말 아쉽고 안타까운 선택을 했던 순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만약 다시 그 순간이 된다 하여도 아마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하고 비슷한 길을 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제가 20대를 살아가는 동안에 운 좋게도 굉장히 고마웠던 분들이 많은데요.
글로나마 제가 지금 이렇게 생활하고 살아가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 덕 뿐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사 다난 했던 2009년의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2010년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저는…
만 29세를 준비 해야겠네요.^^ ㅋㅋㅋ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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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9/12/3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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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이트 카테고리를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방향이나 기술들로 싹 개편하였다.
블로그를 만든 이후로 사진 블로그는 열심히 사진들로 채워졌지만…
기술적인 관심사나 글을 공유하기 위한 이 블로그는 나의 무관심으로 채워졌던 것 같다.
이렇게 무관심이나 펌 글로 채우기 위해서 도메인을 사고 열심히 카테고리를 구성했던 것이 아닌데…
내가 이곳에 글을 쓰고 또한 자료를 모으려고 했던…
초심(初心)으로 돌아가자!!!
앞으로 이곳에는 수많은 양질의 글들이 올라올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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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9/09/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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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축구 경기를 보다가…
드는 짧은 생각이 있어서 몇 글자 적어보려고 한다.
축구를 보다 보면
가끔 이기고 있는 팀이 시간을 끌기 위해서 일부러 드러누워 시간을 번다거나
쓸데없는 플레이를 해서 시간을 번다거나 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기고 있는 팀의 실력이 떨어질 때 더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모습은 상대편이나 상대방 팬에게는 굉장히 짜증나는 일이다.
이런 경기를 보다 보면 에잇 “더티플레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나는데…
(가끔은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런 모습을 보여도 짜증이 난다.)
어떻게 생각하면 떨어지는 실력으로 승리를 잡기 위해서는 당연한 행위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생각해보자…
내 생활이나 업무에는 나는 이런 행동이 없을까?
실력이상의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비상식적으로 드러눕는 행동을 하는 것은 없을까?
많은 것 같다.
외부 업체와 회의를 할 때라던지…
동료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라던지…
어쩔 때는 왜 비상식적으로 드러눕지 못하냐고 질책을 받기도 한다.
쩝… 나도 꽤 “더티플레이”를 하고 있구나..
절대 실력을 갖춘 브라질 축구팀도 이기고 있을 때 이럴까?
안 그렇지는 못해도 덜 그럴 것 같은데…
페어플레이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력이 없다는 것일까?
그냥 생각난 몇 자를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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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9/02/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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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9년 1월 8일…
2009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일이 흐르고 또 하루가 흘렀다.
2009년 8일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되돌아 보니 결국 또 계획과 관계 없는 방향으로 시간죽이기…
몇 번의 도전이 현실의 파도에 가로막혀 좌초하고 있는 나는 나침판이 없다.
무엇을 해야 되나?
그것이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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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9/01/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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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각종 포탈에 뜬 “성룡의 4천억 전 재상 사회 환원” 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그가 생각하고 있는 자녀 교육관에 감동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아들에게 능력이 있으면 아버지의 돈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능력이 없다면 더 더욱 아버지가 모은 재산을 아들이 헛되이 탕진하게 할 수 없다.”
멋있다. 정말 멋있다.
나도 몇 년 전부터 만약 내가 언젠가 죽는다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데…
과연 나라면 저렇게 나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갈 수 있을까?
내 평생을 걸어 모은 돈을 … 사회에 환원?
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그러나 역시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워렌버핏 처럼… 빌게이츠 처럼 그리고 성룡처럼…
저렇게 아름답게 세상을 떠날 수 있을까?
어쨌든 자식에게 회사를 물려 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특정 부자들,
궁지에 몰려서 어쩔 수 없이 기부를 행동,
기부한다고 해 놓고 회사 광고만 하는 기부 행동이 아닌 개인의 가치관이 담긴 기부…
아름다운 행동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성룡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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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12/0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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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 이건 기타 다른 분야의 회사이건
사람이 모여서 하는 일이기에…
사람을 쓰고 배치하는 것은 관리자의 중요한 역할이다.
뭐 예를 들자면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드라마를 봐도 이 악기 저 악기 들의 적절한 조합과
지휘를 통해 하나의 멋진 음악이 만들어 진다.
그렇다면 정말 능력 있는 지휘,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특성과 능력 등의 장단점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것인데…
이런 능력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어떻게 사람들의 장단점을 정확히 볼 수 있을까?
어떻게 최상의 포지션으로 사람들을 배치 할 수 있을까?
손자병법 이런 말이 나온다고 한다.
識衆寡之用者勝 – 적은 부대 라도 특성을 알고 맞게 지휘 할 줄 아는 장수는 이긴다.
(識 알 식, 衆 무리 중, 寡 적을 과, 之 갈 지 , 用 쓸 용, 者 사람 자 , 勝 이길 승)
힘든 시기, 이런 능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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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11/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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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 15일 2008년이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분기가 지나고 4분기가 보름이나 지났다.
연초에 내가 푸푸양에게 2008년 28살에 해야 할 10가지라는 리스트를 준것이 있는데....
(사실상 올해 계획)
얼마나 내가 지켰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코르크보드에서 해당 문서를 확인해 보았다.
일단 소 제목 과 중간 내 생각들을 적자면....
1. 저축
- 이런 한 7월 까지는 잘 한듯 한데 여름을 지나면서 흐지부지 해지고 있다.
- 망가진 펀드가 나를 울게해~
2. 회사
- 1차 목표 달성
- 2차 목표 수행중
3. 가족과의 대화,식사
- 쩝 많이 못했어 올해는 작년보다도 더...
4. 사랑
- 미안!~
5. 여행
- 많이 다닌것 같지만 목표치에는 약간 부족
6. 자기계발
- OTL
7. 쳬력관리 몸관리
- 음!! 보통?
8. 공연관람 및 문화생활
- 10점 만점에 10점!!
9. 종교활동, 사회활동
- 휴~
10. 친구들
- 더 노력하자!!
항목 하나씩 보니까 올해도 못하는게 꽤 많을것 같다...
갑자기 생각나서 확인한 올해 목표....
남은 2달 반도 화이팅!! 지키자!!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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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10/1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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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
미쳐~미쳐~미쳐~
유행하는 노래들까지 나를 미치게 하는 요즘…..
주가지수까지 나를 미치게 하는구나.
1178.51이라…..
펀드에 낚여봤어~(Rock you body I say)
제발 좀 살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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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10/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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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고민하는 문제 중에 하나인데.....
어디선가 들은 것인데 인생에는 4가지 꼭지점이 있다고 한다.
개인활동, 회사생활(일), 가정생활, 사회활동
이 4가지의 꼭지점을 고루 발전시켜야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떤 꼭지점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을까?" 생각해봤다.
결국 아래와 같은 다이어그램이 나왔다.
이런…... 이건 내가 바라는 인생이 아닌데…..
어떻게 해야 이 다이어그램을 조절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중이다.
해답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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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10/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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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10/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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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예전에는 생각나는 데로 키보드를 치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글을 쓰는 것이 별로이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두렵다.
어떤 이가 말했던가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고…..
회사를 다니고 나서 부 터는 이런 작은 글을 쓰기도 사실 걱정스럽다.
맞춤법은 맞는지, 오타는 없는지, 문장은 기승전결을 갖추고 있는지….
이런 틀에 갇혀 있는 내가 답답하다.
어떻게 해야 이 답답한 계란을 깨고 하늘을 나는 자유로운 한 마리의 새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날고 싶은데….
목적 없는 새이고 싶다.
목적지 없이 바람을 타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가는 새.
바람의 향기를 맡으며 구름을 나르는 그런 새
흠~
2008-06-24 새벽녘에……. 바람을 가르고 싶은 하늘높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이것저것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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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06/2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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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강에서 바다로 가기위해서 어떤 준비를 할까?
개구리가 우물안에서 나가려면 어떤 준비를 할까?
더 큰세계로 나갈려면 뼈를 깎는 고생과 고민을 했겠지...
나는
이미 낡은 배가 되어서 바다로 나갈수 없는 것을 아닐까?
뚱뚱한 개구리가 되어서 우물안에서 만족하고 사는것은 아닐까?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고 성공도 없다.
이제는 도전해야할 때 인것 같다.
나를 정비해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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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05/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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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살이 찌는것...
노래방에서 놀기가 힘이 든것...
꿈이 적어지는것...
수많은 상처에 적응해 가는것...
머리가 굳어가는것....
살아야 할 날이 적어지는 것..
어렵구나. 나이가 든다는것도...
하늘높이 - 5월 15일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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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8/05/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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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철야 모드?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오랜만은 아니구나. 최근 삼 개월 안에 몇 번 있네 -.-
허걱 시간이 벌써 2:10분 … 바쁘다 바빠 아흠
창문을 닫았는데도 모기가 많고 창문을 닫아서 덥다. 에구에궁…..
나쁜 모기~ 잔혹한 모기~
모기향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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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7/09/1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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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나 보다.
환절기에 역시 또 감기가 걸렸다.
코 감기약을 먹었더니 어질어질 비몽사몽이다.
어지러우삼…
에구 에구 감기 걸려서 아침에 수영도 빼 먹었다…
휴~ 휴식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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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내 생각들... | 2007/08/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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